'명의' 피부노화 예방법은? '자외선 차단'이 중요…햇빛 노출 시 노화 촉진
입력 2019. 09.27. 21:52: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명의' 피부 노화 예방에 자외선 차단제가 강조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EBS1 시사교양프로그램 '명의'에서는 '피부노화-늦추고 싶나요?'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부가 노화되는 원인과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평균 나이 25세를 기점으로 피부 장벽이 점차 무너지면서 피부 노화가 진행된다. 여기서 얼마나 관리를 기울이냐에 따라 피부 노화 예방이 가능하다.

피부과 전문의로 출연한 조소연 교수는 "얼굴 노화의 약 80%가 광노화에 의한 것이다"며 "자외선 차단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햇빛을 보는 경우, 피부에 독성 물질 등이 우리 몸에 닿게되면 피부 성분들이 손상을 일으켜 염증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부 노화가 촉진되는 요소는 자외선 노출이 주범으로 전해졌다. 자외선 차단제 없이 그대로 햇빛에 노출되는 경우 피부에 주름과 검버섯, 색소침착 등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조소연 교수는 이 가운데 선크림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말했다. 선크림은 얼굴에 최소 외출 20분 전에는 발라야 최대한 보호 효과를 볼 수 있다. 선크림 양은 대추 한 개정도의 크기만큼 사용해서 얼굴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발려야 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EBS1 '명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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