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홍련' 실시간 검색어 등극한 이유는? '충격적 반전 결말'
입력 2019. 09.27. 23:11: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장화홍련'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배우 염정아가 출연했던 '장화홍련'을 멤버들이 함께 시청하면서 다시금 재조명된 것이다.

'장화홍련'은 지난 2003년 개봉했으며 촬영 당시 염정아 나이는 32세로 풋풋했던 10여 년 시절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에 따라 '장화홍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인적이 드문 시골, 이름 모를 들꽃들이 소담하게 피어 있는 신작로 끝에 일본식 목재 가옥이 홀로 서 있다. 낮이면 피아노 소리가 들려 올 듯 아름다운 그 집은 그러나,어둠이 내리면 귀기 서린 음산함을 뿜기 시작한다.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서려 있는 이 집에서 어른도 아이도 아닌 아름다운 두자매. 수미.수연이, 아름답지만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와 함께 살게 된 그날부터 시작되는 가족 괴담을 그린 공포 영화다.

배우 염정아를 비롯해 김갑수, 임수정, 문근영이 출연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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