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의 그녀, 12월 결혼 예비신부 이보미는 누구? #프로골퍼 #4살 연하 #천주교
입력 2019. 09.27. 23:46: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완의 예비 신부 이보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27일 마이데일리는 오는 12월 이완이, 서울 모처에서 연인 이보미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완의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는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이보미 씨로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라며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뜻 깊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해 열애를 인정한 후 1년 간의 공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기약했다. 이완과 이보미는 독실한 천주교로 친한 신부의 소개로 만나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은 1984년생으로 올해 36살이고 이보미는 1988년생으로 32살이다.

한편 이에 따라 이보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보미는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입회해 G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 우승, KLPGA 투어 대우증권 클래식 우승, KB국민은행 스타투어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삭식 KLPGA 대상 등을 비롯해 2010년 다승왕,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받으며 인기 프로 골퍼로 자리매김한 선수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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