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이보미 결혼, 궁합도 안 본다는 네 살 차이
- 입력 2019. 09.28. 08:37:0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완 씨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이보미 씨”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007년 KLPGA 입회한 이보미는 현재 JLPGA에서 활동 중인 한국 여자 프로골퍼로, 2015년부터 2년 연속 J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상금 순위 또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네 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가톨릭 신자로 성당에서 인연을 맺고 지난해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