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메기·조커·알라딘·판소리 복서·가장 보통의 연애·유열의 음악앨범
- 입력 2019. 09.28. 10:20: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가 좋다’에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됐다.
28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이주영, 문소리, 구교환 출연 ‘메기’와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가 소개된다.
‘1+1’ 코너에서는 윌 스미스의 연기가 돋보이는 ‘알라딘’과 ‘매직 티팟’이 소개, ‘도도한 영화’는 엄태구, 혜리 주연 ‘판소리 복서’에 대해 전한다.
또 ‘소문의 시작’에서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유열의 음악앨범’이, ‘이주의 픽업’에서는 ‘분노의 질주:홉스&쇼’가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