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오늘(28일) 첫 방, 설인아-진호은 첫 만남
- 입력 2019. 09.28. 10:39: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설인아와 진호은이 만났다.
28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 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설인아(김청아)와 진호은(구준겸)의 풋풋한 만남을 공개했다.
설인아와 진호은은 각각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 마인드를 잃지 않는 고3 수험생이자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고 있는 김청아와 전교 1등을 도맡아하는 모범생이자 충격적인 사연을 감추고 있는 구준겸으로 분한다.
이런 가운데 남들에게 말 못할 사연을 품고 있는 김청아와 구준겸이 만나 묘한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이 공개돼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지수를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첫 만남인 듯 서로의 명찰을 교환하고 있어 이들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들이 만나게 된 이유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숨겨져 있다고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김청아와 구준겸이 만난 이유는 무엇인지, 마냥 밝아보이는 이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풀인풀’의 관계자는 “이 날 김청아와 구준겸의 만남에 주목해야한다. 이들의 만남으로 모든 인연이 시작된다”라며 “1회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타클한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