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본드 미리보기] 이승기-배수지, 문정희 잡기 위한 공조하나
- 입력 2019. 09.28. 11:22:2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를 위협하는 어둠이 닥쳤다.
28일 방송될 SBS ‘배가본드’에서는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를 위협하는 세력의 어두운 그림자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차달건과 고해리는 비행기 사고로 인해 가장 혜택을 봤던 이들이 존엔마크사와 담당 사장 제시카 리(문정희)라고 점쳤다.
특히 고해리와 기태웅(신성록)은 각각 민재식(정만식)과 강주철(이기영)에게 존엔마크사와 제시카리에 대해 더 추적하자고 요청했다. 하지만 민재식은 “존엔마크사와 연관성이 부족하다”며 고해리의 말을 끊었다.
그런 가운데 차달건도 몸을 움직였다. 그는 “민간인까지 죽이고 원래 그런대냐”라고 국정원에 불만을 표하며 이날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