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선박 화재, 석유제품운반선 폭발→전원 구조
입력 2019. 09.28. 13:02: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울산 선박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해양경찰은 이날 오전 발생한 울산 동구 염포부두 화재 선박에 승선에 있던 선원 등 25명이 모주 구조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쯤 울산 동구 예전부두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화재가 난 선박에는 승선원 2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과 함께 구조작업을 벌였고 25명 전원을 구조했다.

화재 선박은 2만5,000톤급으로 수리를 위해 부두에 정박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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