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서구 식빵 맛집, 3년차 식빵 디자이너 부부 특별한 ‘맛’
- 입력 2019. 09.28. 19:30: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식빵 디자이너 부부의 식빵 맛집이 소개됐다.
28일 방영된 KBS1 ‘김영철 동네 한 바퀴’에서는 강서구를 찾았다. 김영철은 마곡단지를 둘러본 후 3년차 식빵 디자이너 부부가 운영하는 동네 식빵 맛집을 찾았다.
아내는 쇼핑몰, 남편은 구두를 만드는 일은 했지만 한차례 어려운 일 겪고 식빵 만드는 일을 새롭게 시작했다.
힘들지만 식빵 만드는 일을 해보자 결심한 이들은 ‘식빵 디자이너 부부’로 그들의 디자인 한 빵만 40여가지다.
이날 김영철의 눈을 제일 먼저 잡아끈 것은 ‘꽃게랑 새우랑’이었다. 꽃게와 새우가 들어간 빵으로 다른 식빵들도 이름으로 재료를 알 수 있다. 김영철은 한 끼 식사로 좋아한다는 공주빵을 선택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