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녹여주오’ 지창욱, 정해균 설득해 ‘냉동인간 프로젝트’ 추진…이홍기 존경의 눈빛
- 입력 2019. 09.28. 22:04:3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날 녹여주어’에서 지창욱이 냉동인간 프로젝트가 생각대로 풀리자 않자 정해균을 설득했다.
28일 방영된 tvN ‘날 녹여주오’에서 예능 PD 마동찬(지창욱)은 냉동인간 프로젝트가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다며 프로그램 제작을 수락하지 않는 김홍석(정해균)에게 맞장을 떴다.
마동찬은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보고 느껴야 된다면서 대한민숙 생명공학의 발전을 위해 반듯이 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가 그 역사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면서 김홍석에게 “존경하는 국장님 대학민국에 힘을 보텝시다”라며 거창하게 설득했다.
결국 승인을 받고 국장실을 나온 마동찬은 자신을 존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손현기(이홍기)에게 D는 찍새가 아니라 창작자라며 호기롭게 방송국을 나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날 녹여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