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배가본드’ 이승기 수지, 추락사고 보험금 노린 ‘기장과 부인’ 공모 추정
입력 2019. 09.28. 22:44:0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와 수지가 추락사고가 난 비행기 기장을 유력한 용의자로 꼽았다.

28일 방영된 SBS ‘배가본드’에서 고해리(배수지)는 차달건(이승기)이 건넨 USB에 비행기 기장 김우기가 추락사고 진범으로 추정되는 정보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고해리는 차달건에게 전화해 “김우기가 생명보험 들어놓은 게 거의 50억 원이야. 오상미가 공범일 가능성이 있어. 사채 빛도 10억이 넘는데 매달 보험금을 1천원 넘게 부었어”라며 김우기와 오상미가 공모해 추락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했다.

차달건은 추락사고 피해자 모임 장소로 들어가 오상미에게 다짜고짜 김우기가 어디있냐고 물었다.

당황하는 오상미를 추궁했으나 옆에서 보고 있던 또 다른 피해자가 차달건은 말핼 자격이 없다며 그를 내동이쳐 진실을 밝혀내지 못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