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 화성연쇄살인사건 편에서 제시한 시그니처 뜻은?
- 입력 2019. 09.29. 00:03:3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화성연쇄살인사건 현장을 분석하고 이춘재가 고집한 시그니처가 있음을 밝혔다.
28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토대로 스타킹을 사용해 결박한 스타킹 매듭을 시그니처로 제시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범죄에서 의미하는 시그니처 뜻을 별도로 설명했다. 시그니처는 범인이 특정한 행동을 함으로써 남겨지는 혹은 남겨지지 않는 흔적, 피해자의 특정 물건을 수집하는 등의 행동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