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쌍둥이 엄마' 율희, 단발병 유발자의 단아한 미모 발산 [셀럽샷]
- 입력 2019. 09.29. 20:50: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율희가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율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구.."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청순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최근에 단발머리로 변신해 긴 머리와는 또다른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어 지난 8월 28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쌍둥이 임신 사실이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율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