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 FM' 장성규 "꽂아주셔서 감사하다"…첫방부터 '웃음 폭탄'
- 입력 2019. 09.30. 07:27:1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굿모닝 FM' 장성규가 첫방송부터 웃음을 터트렸다.
30일 방송된 MBC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DJ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장성규는 '키워드 뉴스'코너에서 이데일리 안승찬 기자에게 "굿모닝 FM 터줏대감이라고 들었다. 꽂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앞서 "꿈 같다는 생각을 막연히 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됐다. 꿈이 이뤄진 첫 날인데 그 때와는 달리 엄청난 부담감이 있지만 우선은 여러분만 믿고 가보도록 하겠다"며 첫방송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