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라이브중 가슴 노출사고 이틀 째 화제…SNS 업로드ing
- 입력 2019. 09.30. 07:40:0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설리가 SNS 라이브 중 가슴 노출 사고를 겪은 가운데 이틀이 지난 오늘도 관심이 식지않고 있다.
설리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헤어 관리법을 보여주던 중 가슴이 노출됐다.
설리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머리카락을 손질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고개를 숙이며 가슴이 노출됐다. 현재는 이 영상이 삭제됐으나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앞서 설리는 노브라에 대한 소신을 드러낸 후 꾸준히 노브라 사진 등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설리는 이에 개의치 않는 듯 인스타그램 업로드를 이어가고 있다. 29일에는 "오늘 왜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