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레스 팀머만스 "아내가 제일 예쁜 여자" 애처가 면모
입력 2019. 09.30. 07:58:1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레스 팀머만스가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3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10살 연상연하 커플 레스 팀머만스와 김수진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스 팀머만스 씨는 "복습 조금 할게요"라며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조용해요와 중요해요가 헷갈린다"면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서울에 살 때 서강대에서 1학기 동안 공부했다. 많이 배웠는데 다시 직업을 찾아야 했다"면서 이유를 밝혔다.

한국어를 공부하던 그는 "수진이 제일 예쁜 여자다"라며 아내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