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 "난 잘못 없다"…박시은에 신분 찾자 설득
- 입력 2019. 09.30. 08:29:3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박시은을 설득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송보미(박시은)를 설득하는 조순자(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순자는 "잘못을 했으면 감옥을 가는거고 아니면 이렇게 나오는 거지"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당황한 송보미는 "왜 여기 계세요?'라고 물었고 조순자는 "잘못이 없으니까. 난 잘못한 게 없으니까 나왔잖니? 보미야 이제 네 차례야. 신분 찾아서 나랑 같이 가던지 유괴범 핏줄이랑 살던지 당장 선택해"라며 단호히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