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손우혁, 박진우에 부탁 "흑장미 빨리 잡아달라"
- 입력 2019. 09.30. 08:39:5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손우혁과 박진우가 흑장미의 정체에 한 발 다가갔다.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흑장미를 추적하는 오은석(박진우), 안만수(손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만수는 "왕 대표님이 절 싫어해서 퇴짜 놓은거다. 꺾을 수 없다는 걸 알아서 물러난 거다"라며 제니한(신다은)과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오은석은 "제니씨를 이렇게 만든 건 누구였는지. 장모님인지"라며 고민했고 안만수는 "과거의 그 시간으로 돌아가지 않고서는 단정할 수 없다. 제니가 기억을 못하니 함부로 내뱉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남자 찾으면 흑장미가 보일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 나도 궁금하다. 직접 잡을 수 있을지. 하루 빨리 잡아달라"라며 오은석에게 부탁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