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 서류서 '제니' 발견…과거 되찾나
- 입력 2019. 09.30. 09:00:5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다.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자신의 과거 모습을 발견하는 제니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한은 오은석(박진우)의 자리를 정리하던 중 한 서류 봉투를 발견했다.
이 서류 봉투에는 '제니'라고 쓰여있었고 이를 발견한 제니는 "이게 뭐지"라며 당황했다.
봉투를 열어본 제니는 사진 속 모습이 더욱 당황했다. 사진에는 한 여성의 신체가 찍혀있었고 특히 몇몇 사진에는 상처가 있어 충격을 안겼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