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박종팔 “경기 전 속옷 며칠간 갈아입지 않아”
- 입력 2019. 09.30. 09:19: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 권투선수 박종팔이 경기 전 징크스를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8090 스포츠 스타’를 주제로 박종팔, 박찬숙, 한기범, 박광덕, 노지심, 임오경 등이 출연했다.
박종팔은 경기 징크스에 대해 “선수들의 기본일 것이다. 일주일 전에 면도를 하지 않는다든가 그런 게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희는 맞고 때려야하기 때문에 면도를 하면 피부가 찢어진다. 그래서 일주일 전에는 면도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 전 일주일 동안 속옷을 갈아입지 않는다’는 설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땀냄새 때문에 일주일까지는 아니다. 며칠 전까지는 안 갈았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