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핫컴백] 원어스·엑소 첸·장우혁·SuperM '새 앨범 발매'
- 입력 2019. 09.30. 09:41: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9월의 마지막날인 오늘(30일)부터 시작하는 10월 첫째주, 다수의 아이돌 그룹이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번주 핫컴백'을 통해 이들이 어떤 노래로 컴백하는지 짚어봤다.
◆ 원어스, 색다른 시도 예고
보이그룹 원어스가 오늘(30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FLY WITH US'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가자(LIT)'은 트랩힙합을 베이스로 동양적인 색채의 감각적인 멜로디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이전 원어스가 선보인 장르와는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다.
특히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작에 이어 6번 트랙을 제외한 모든 수록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파 아이돌의 진면모를 과시할 전망이다.
◆ 엑소 첸, 6개월 만 컴백
엑소 첸이 10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는 세련된 무드와 낭만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팝 곡으로,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애틋한 다음이 담긴 가사가 인상적이다.
◆ 장우혁, 'WEEKAND' 컴백
장우혁이 10월 4일 정오 새 앨범 'WEEKAND'를 발매한다. 장우혁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2019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 콘서트)에서 'WEEKAND' 무대를 최초 공개, 팬들의 열띤 성원 속 여전한 퍼포먼스 강자임을 입증해 보인 바 있다.
장우혁은 'WEEKAND'를 통해 칼군무를 자랑하는가 하면, 그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그루브를 선사하며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론칭만으로도 관심 집중' SuperM
SuperM은 10월 4일 첫 미니앨범 'SuperM'을 월드와이드 공개한다. SuperM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뛰어난 아티스트가 뭉친 연합팀으로, 론칭 소식만으로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 2위로 데뷔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자아냈다.
이날 SuperM은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하며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 차원이 다른 음악과 일곱 멤버들의 시너지를 직접 전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