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강석정, 계략 세우나 "웃을 일 진짜 없을거다"
- 입력 2019. 09.30. 09:59: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5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문장수(강석정)과 위기에 모면하기 위해 계략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침내 Usb를 얻게 된 문장수는 저장돼있는 녹음 파일을 듣다 송씨(이장유)의 목소리를 듣고 "그 애한테 지은 죄는 같이 받는 게 맞지"라며 의미심장하게 미소를 보인다.
조복자(최수린)는 조순자(이보희)에게 "범인은? 미쓰 송은 아냐"라고 울먹이자 조순자는 "내가 지 엄마인 것도 안다"라고 덤덤하게 답한다. 그러자 더 안절부절한 조복자는 "그럼 걔가 여기 왜 있냐"라고 다급하게 송보미의 팔을 붙잡는다.
이에 조순자는 "이왕 이렇게 된 거 애 좀 써줘야겠다"라고 송보미에게 부탁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나비(서혜진)가 문장수에게 "당신이 요즘 인상쓰고다니니까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거 같잖냐"라고 시비조로 말하자 문장수는 "그렇게 계속 함부로 말할거냐. 웃을 일 진짜 없을 거다"라며 은밀하게 읊조린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