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수현 "가수 안됐다면 먹방 유튜버 됐을 것" (정희)
- 입력 2019. 09.30. 13:47:5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가수가 안됐다면 하고 싶은 직업으로 먹방 유튜버를 골랐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악동뮤지션이 출연했다.
이날 '스피드 질문' 에서 '악동뮤지션은 가수가 안됐다면'이라는 질문이 등장했다.
이 질문에 이수현은 "유튜브에서 먹방을 했을 거다"라며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먹방도 몇 시간씩 본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오늘 먹고 싶은 음식 추천해달라"고 물어보자 이수현은 "닭발이다. 제가 술은 안 먹는데 안주 킬러다"라며 음식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어 이찬혁은 같은 질문에 "베스트 셀러 소설 작가로 평가를 받고 싶다. 꾸준히 할 생각이 있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