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고무줄 몸무게 관리 비결은? "하루에 다섯 끼까지 먹어" (컬투쇼)
입력 2019. 09.30. 14:32: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김래원이 고무질 몸무게 관리에 대한 비결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공효진과 김래원이 영화 홍보차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김래원에게 '입금 전과 입금 후가 다른 모습이다. 관리 비결이 어떻게 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래원은 "만약에 내가 배우 생활을 안했다면 항상 쪄있을 거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하루에 다섯 끼도 먹는데 일을 하면 예민해지고 관리하게되서 체중이 유지되는 것 같다. 정상적으로 세 끼먹으면 딱 보기 좋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공효진은 "촬영 때는 많이 안 먹었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문세윤은 "그런데 나도 래원 씨가 정말 대식가라고 들었다. 함께 '맛있는 녀석들'해도 잘 맞을 것 같다. 시간되면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가자"라고 재치있게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2일 개봉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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