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복서’ 이혜리 “엄태구, 최고의 멜로 파트너”
입력 2019. 09.30. 16:18: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혜리가 영화 ‘판소리복서’에서 엄태구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여와 ‘판소리복서’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판소리복서’는 과거의 실수로 체육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가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가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지원군 민지(이혜리)를 만나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 위해 생애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신박한 코믹 휴먼 드라마.

이혜리는 “영화 들어가기 전부터 촬영 완료까지 열심히 장구 연습을 했다. 영화에 잘 담겼으면 좋겠고 잘한 것처럼 보였으면 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또한 엄태구와의 멜로 호흡에 대해 “최고의 호흡이었던 것 같다”고 쑥스러워하며 말했다.


‘판소리복서’는 오는 9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