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생후 7개월 영아 격리 검사중
입력 2019. 09.30. 18:40:0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격리 치료중이다.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A씨가 생후 7개월 된 자녀가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소로 문의했다.

보건소 측은 환자 증세가 메르스와 비슷하다고 보고 환자를 경북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영아는 최근 이스라엘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바이러스 검사 중이며 이날 중으로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