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장동윤, 김소현 위해 나섰다…정준호에 도발
- 입력 2019. 09.30. 22:11:0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녹두전' 장동윤이 김소현을 돕기 위해 왕에게 도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에서는 잡혀가게 된 전녹두(장동윤)와 동동주(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궁을 당하게 된 동동주는 "지단골에서 온 김원식이다. 그저 지나가는 길이었다"라고 해명했다.
"뭐하려고 왔냐"고 묻자 동동주는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말을 하지 못했다.
결국 전녹두는 "나랏님 좀 뵙자. 답답해서 그러니 만나게 해달라"고 도발했다. 이어 "죽기 싫어 그런다. 죽더라도 할말은 하고 죽겠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