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신다은, 치료 도중 옛 기억 모두 생각나 '충격'
- 입력 2019. 10.01. 09:07: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다은이 기억을 찾는다.
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치료 도중 옛 기억을 떠올리는 제니(신다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왕수진(김혜선)과 관련된 사건의 증거를 쥐고 있는 안만수(손우혁)는 "이걸 놓아주면 모든 게 끝나겠지. 한 놈씩 정리하는 거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은석(박진우)는 이동주(김정현)을 찾아가 "송금 전표다. 찢어진 전표와 똑같다"라며 전표를 보여준다. 이를 본 이동주는 "경수형(유일한)이 보여준 대포통장 하나하고 계좌가 일치하다"라고 말한다.
한편 오은석(박진우)와 함께 치료를 받던 제니는 "이제 제니씨가 가장 궁금했던 때로 가봐라. 마지막 장면 기억이 나냐"는 의사 질문에 "네"라며 주저앉는다.
과연 제니가 옛 기억을 모두 기억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