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추가열 “이수만, 영원히 잊지 못할 선생님”
입력 2019. 10.01. 09:16: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추가열이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에 감사함을 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가열, 최진희가 출연해 ‘내 삶을 바꾼 운명의 노래 한 곡’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추가열은 이수만이 자신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회사와 계약하기 전에 '추가열 씨는 우리 회사랑 계약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스타가 될 것 같다'고 했다. 프로듀서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했다.

또한 그는 “추가열이라는 가수를 만들어 준 분”이라고 말하며 “사실 너무 바쁘셔서 식사를 대접하려고 해도 시간이 안 된다. 이 자리를 빌어서 시간 한 번만 내주시면 식사 한 번 꼭 모시고 싶다”고 이수만에 말했다.

추가열은 “저에게 큰 선물을 주셨고 인생의 변화를 주셨고 가족들끼리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거듭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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