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몰카 논란' 문문, 복귀 준비? "약속했던 앨범 늦게나마 드리겠다"
입력 2019. 10.01. 10:26: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문문이 화장실 몰카 논란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1일 문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합니다.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려고 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주소로 메일 보내주세요. 답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라며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하지 마시고 그저 건강만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진심으로 고마웠고 또 미안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문은 지난해 5월 과거 공용 화장실에서 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문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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