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장신영♥강경준, 둘째 출산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
- 입력 2019. 10.01. 10:51: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장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며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다. 가족 분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둘째 아이의 발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오늘 드디어 세상밖으로아리가 나가는 날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장신영, 강경준은 5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이하 장신영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신영입니다..^^오랜만에인사드리네요!
저희가족에게또하나의소중한보물 정안이동생아리가태어났어요..많은분들의응원과사랑을받고건강하게태어났어요...
가족분들과모든분의축복과사랑으로 잘지내고있답니다..^^
태어나처음으로찍는발도장도찍고...신기하고사랑스럽네요...
오늘드디어세상밖으로아리가나가는날이네요..건강하고..행복하고사랑받는아이로 잘키울께요..감사합니다^^
병원에있는 의사선생님 신생아선생님들 간호사선생님들.....아리도 건강하게잘케어해주시고...많이도와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하고 편안히쉬다잘퇴원해요...너무감사드립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장신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