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오늘(1일) '프로듀스 X 101' 관련 소속사 압수수색
- 입력 2019. 10.01. 12:57: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경찰이 오늘(1일) Mnet '프로듀스 X 101' 데뷔조 X1(엑스원) 멤버들의 소속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찰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서류와 컴퓨터 등을 확보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프로듀스 X 101'은 Mnet이 지난 5월부터 방영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7월 19일 방송된 마지막 생방송에서 투표수가 공개된 후 연습생들의 투표차가 일정하게 반복돼 조작 논란이 일었다.
이에 투표한 팬들로 구성된 프듀X 진상위는 프로그램 관계자 및 소속사 관계자들을 고소 고발 했으며 엠넷 역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수사를 진행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