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리듬파워 "역발상 아이돌이라는 수식어, 힘들었다"
- 입력 2019. 10.01. 13:26: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희'에 출격한 리듬파워가 남모를 고충에 대해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힙합그룹 리듬파워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리듬파워는 데뷔 당시 확실한 콘셉트를 토대로 무대를 꾸몄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역발상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로 불리웠다. 하지만 리듬파워는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것에 대해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지구인은 "저희 스스로도 아이돌이라 생각하지 않는데 역발상 아이돌이라는 수식으로 저희를 소개해주실 때마다 숨고싶었고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행주는 "웃기려고 했던 말이 이렇게까지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