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박규리,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중 “결혼은 아직”
입력 2019. 10.01. 14:51: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 중이다.

더팩트는 1일 “박규리는 7세 연하 동원건설가 장손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규리와 송자호 큐레이터는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함께한 뒤 강남과 잠실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박규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박규리는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송자호 큐레이터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최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며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인 만큼 결혼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 예쁘게 만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박규리는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달 더씨엔티글로벌과 전속계약을 체결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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