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와 열애’ 송자호 누구? #동원건설 장손 #수석큐레이터 #7세 연하
입력 2019. 10.01. 15:00: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규리와 열애 중인 송자호 큐레이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충청도 소재 건설회사인 동원건설 송승헌 회장의 장손이다. 동원건설은 1957년 충청도에서 설립된 62년 전통의 기업이다.

송 큐레이터는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수석큐레이터로 보스톤의 월넛힐 예술학교에서 파인아트 전공과정을 밟으며 미술업계에 발을 들였다.

한편 송자호 큐레이터는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5년생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1988년생인 박규리의 나이차는 7살.

두 사람은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자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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