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넓게 음악하고 싶어 'AKMU'로 공식명 수정"(컬투쇼)
입력 2019. 10.01. 15:24: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악동뮤지션이 새로운 공식명을 말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악동뮤지션이 새로운 공식명 'AKMU'에 대해 소개했다. 이찬혁은 "원래 악동뮤지션의 동자가 아이 동자를 썼는데 저희가 이제 아이가 없다보니 새롭게 악뮤(AKMU)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은 바람에 음악적 스펙트럼을 조금 더 넓히기 위함"이라고 공식명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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