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유세윤 "부담되지만 좋은 아이로 성장했으면"
입력 2019. 10.01. 15:35: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데' 유세윤이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유세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민하 군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아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아빠의 모습에 팬들은 덕담도 아끼지 않는다고.

하지만 유세윤은 '아이가 훌륭하게 자랄거다'라는 응원이 가끔은 부담스럽긴 하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히면서도 "이런 기대 때문에 더 좋은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유세윤은 아들과 함께 '오늘의 퀴즈'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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