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 "새 앨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것"
- 입력 2019. 10.01. 15:39:4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엑소 첸이 이번 앨범으로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1일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는 엑소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음감회에는 엑소 세훈이 MC로 나서 멤버들의 끈끈한 의리를 확인하게 했다.
첸은 이번 앨범에 대해 "'하고 싶은 걸 해야지'하는 욕심보다는 제가 받은 사랑을 보답하겠다는 마음에 6개월만에 나오게 됐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앨범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은지 되물으면서 많이 고민했다. 이번에는 6개월 만이기는 하지만 내가 전하려는 것 보다는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는 사랑을 담았다. 그러다보니 편지 형식이 되었고 제목도 '사랑하는 그대에게'가 되었다. 전의 앨범에는 다 이별 노래였는데 이번에는 사랑 노래가 많아진 것 같다. 짧은 시간이다 보니 녹음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타이트하기도 했었지만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엑소 첸은 오늘(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