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바람에 맡긴 머릿결…가을 여신 등극 '아련한 눈빛' [셀럽샷]
- 입력 2019. 10.01. 16:36:3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구혜선이 뽀얀 민낯으로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해"라는 글과 함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직접 찍은 듯한 셀카 구도로 아련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흩날리는 머리결은 구혜선이 바람을 쐬는 찰나를 담은 순간임을 짐작케한다. 가깝게 찍은 셀카 속에서도 구혜선의 잡티 없는 하얗고 뽀얀 피부가 눈에 띈다.
한편 현재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준비에 돌입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