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장우혁 “댄스가수의 생명력? 이제 8년 남았어요” 너스레
- 입력 2019. 10.01. 17:38: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장우혁이 댄스가수의 생명력에 대해 말했다.
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신곡 ‘WEEKEND’로 돌아온 가수 장우혁의 신보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장우혁은 앨범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자신이 생각하는 댄스가수들의 생명력에 대해 말했다.
장우혁은 H.O.T.로 가요계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수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아직까지 그를 응원하는 팬들이 있는 하나의 이유는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만의 자기관리 때문일 터. 장우혁은 “사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긴 한데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며 몸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강을 위해 담배도 안하고 술도 절주하는 편”이라며 “음식도 식단 도시락을 주문해서 먹는다. 이렇게 맞춰진 시스템 속에서 생활하는게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몸관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자기관리 비법에 대해 전했다.
장우혁의 신곡 ‘WEEKEND’는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아직 8년 남았어요”라는 말과 함께 “제 입장에서는 댄스가수의 생명력이 50살 정도까지라고 생각한다”라며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댄스가수로서 많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댄스가수, 퍼포먼스 가수라는 점에 대해 강조하며 “음원과 콘서트에 중점을 주는, 많은 걸 표현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WH크레이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