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지민 알아본 정한용, 최정우 최성재에 기억 잃은 척 연기(태양의 계절)
- 입력 2019. 10.01. 19:58: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한용이 기억을 되찾았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기억을 되찾았지만 잃은 척 연기하는 장월천(정한용)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광일은 윤소이에 "내일 이혼서류 챙겨서 법원 앞에서 만나"라며 "이혼하면 어떻게 살거야? 지민이랑 미국 갈 거야?"라고 물었다.
윤시월은 "고민 좀 해보려한다. 그런데 결혼을 너무 서두르는 것 아니냐"라고 걱정했고 최광일은 "누군들 윤시월 너보다 최악이겠니? 지민이에게 가서 잘 설명해"라고 말했다.
한편 장월천은 손주 지민이를 알아봤다.
지민은 윤시월에게 "왕할아버지가 나를 알아보셨다. 기억을 잃은 게 맞냐"라고 말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