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가성비甲 진정한 소고기 맛볼 수 있는 한우 식당 위치는?
- 입력 2019. 10.01. 20:48: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한우를 맛볼 수 있는 맛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27억 원을 달성한 ‘고기쟁이’ 부자 박병준, 박기범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한우집은 등심이 100g에 약 9,000원, 갈빗살이 약 11,000원, 점심 인기 메뉴인 한우국밥이 단돈 6,000원으로 다른 식당들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맛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병준 씨가 소 농장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그런 좋은 한우를 손님이 정육점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입해 식당에 가서 먹는 시스템으로 손님들에게 신선하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던 것.
갑부는 "손님들이 집보다 더 편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정육점과 식당을 모두 운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차원이 다르다" "이런 고기는 다른 곳에서 못 먹는다" "진정한 한우의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이날 소개된 한우 식당 위치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원효로 569에 위치한 '성화축산'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