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장동윤, 김소현과 함께 목욕 도중 男 정체 밝혀질 뻔한 위기 모면
- 입력 2019. 10.01. 21:55: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장동윤 정체가 밝혀질 위기를 모면했다.
1일 방송된 KBS2 '녹두전'에서는 다 함께 목욕을 간 열녀단 모습이 그려졌다.
물 속에서 옷이 벗겨지는 바람에 전녹두(장동윤)은 여장한 사실이 밝혀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술에 취한 한 양반이 열녀단 목욕 장면을 몰래 훔쳐보다 들켜 관심이 그쪽으로 쏠린 것.
다행히 아무도 전녹두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갔다.
이후 동동주(김소현) 방에서 함께 잘 준비를 하던 전녹두는 "따뜻한 차 좀 가져다달라" "옷 갈아입게 나가달라" 등 여러가지 요구를 했고 이에 동동주는 "여긴 내 방이다"라고 소리쳤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