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과 뜻밖의 입맞춤에 밤새 잠 못자 "이상황에 잠이 오냐"
- 입력 2019. 10.01. 23:01:1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공승현 김민재가 입맞춤을 했다.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와 개똥이(공승연) 어떨결에 합방하게 되면서 입맞춤을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개똥이 코 고는 소리에 잠을 자지 못했던 마훈은 개똥이가 덮고 있던 짚을 발로 찾다.
개똥이는 미동도 없이 계속 코를 골았고 이내 마훈 쪽으로 굴러와 의도치 않은 입맞춤을 했다.
이후 마훈은 잠에 들지 못했고 곤히 잠든 개똥이를 보며 "이 상황에 잠이 오는 네가 이상한 거냐. 잠을 못 잔 내가 이상한 거냐"라고 혼잣말을 하며 개똥이 머리에 붙은 짚을 떼어줬다.
이때 깨어난 개똥이는 "지금 뭐 하는 거냐. 나를 덮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꽃파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