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미탁' 영향에 따라 비행 운항은? 제주공항은 아직 정상 운행
- 입력 2019. 10.02. 07:17: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제 18호 태풍 '미탁'이 제주지역에 먼저 북상하여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공항은 아직까지 정상 운행되고 있다.
제주국제공항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 경 제주에서 중국 상하이와 푸동으로 떠나는 진에어 국제선 항공기의 수속이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서울 김포로 향하는 아시아나 항송 국내선 항공기도 정상 발권 중이다.
그러나 공항 측은 태풍 경보가 발효된 상태로 기상 상황이 악화되면 운항스케줄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