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레스 팀머만스, 맥주 홍보 "산딸기 바이즌 맥주 준비 중이다"
- 입력 2019. 10.02. 08:07:1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레스 팀머만스가 강릉에 맥주를 유통할 수 있는 거래처를 찾았다.
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레스 그대와 함께라면 3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스는 유명한 피자집에 직접 양조장에서 개발한 맥주를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처 사장에게 맥주 시음을 선보였다.
레스는 "맥주하고 피자가 굉장히 잘어울린다. 피자 도우가 두꺼우면 이 맥주랑 잘 맞을 거다"라고 홍보했다.
이어 그는 "이 맥주는 알코올이 더 많이 있다. 6.5도고 향도 더 강하다"라며 다른 종류의 네 가지 맥주를 보여줬다.
레스는 양조장을 연 지 얼마 안된 초보 사장이지만 정성껏 준비하며 서툰 한국어지만 차분하게 맥주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거래처 사장들은 관심을 보이자 마지막으로 그는 "산딸기 바이즌 맥주도 준비하고 있다. 2주 후에 마실 수 있다"라며 새로운 맥주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