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최정우 향한 반격 시작 “물증 필요해”
입력 2019. 10.02. 09:47: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증거수집에 나선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분노’ 부제로 꾸며진다.

채덕실(하시은 분)은 법원 앞에서 최광일(최성재 분)을 기다리는 윤시월(윤소이 분)을 찾아가 최광일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됐으니 기다리지 말라고 말한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임미란(이상숙 분)을 찾아가 황재복(황범식 분)에게 먹인 약이 무슨 약이냐며 따진다. 이어 그는 “최태준(최정우 분) 잡아넣으려면 물증이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한편 최태준은 이혼하지 않겠다는 최광일에게 윤시월의 안위를 두고 으름장을 놓는다. 그러나 최광일은 “이혼을 하든 안하든, 어차피 내 인생은 지옥이다”라고 윤시월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안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최광일이 이혼 안하겠다면 내가 이혼하게 만들겠다”라고 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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