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실시간 검색어 화제된 이유는?
입력 2019. 10.02. 09:56: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구가의 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해 화제다.

2일 오전 MBC 드라마넷에서는 오전 8시 54분과 오전 10시 7분에 각각 '구가의 서' 1,2회를 편성했다.

배우 이승기와 수지 주연의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는 지난 2013년 방송된 24부작 드라마다.

지리산의 수호신 아들인 반인반수 최강치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무협 활극이다.

한편 이승기와 수지는 '구가의 서' 이후 6년만에 SBS '배가본드'에서 두번째 호흡을 맞춰 화제되기도 했다.

현재 방영 중인 '배가본드'에서 두 사람의 케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승기와 수지의 첫 연기 호흡했던 모습을 추억하고자 편성된 것으로 보인다.

'구가의 서'는 내일인 3일에도 오전 9시와 10시 10분에 각각 3,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가의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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