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 백현 "멤버 선정 이유? 이수만 픽"
입력 2019. 10.02. 12:17: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SuperM이 탄생 비하인드를 밝혔다.

2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백두홀에서 연합팀 SuperM(슈퍼엠)의 론칭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SuperM의 조합에 대해 백현은 "이수만 선생님 픽이다. 어떻게 모였는지는 사실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민은 "저희 팀에 저 밖에 안남았다 그래서 제가 된 것 같다"며 "저에게도 정말 좋은 기억과 추억이 될 것 같다. 카이와도 친한 사이고 다른 멤버들과도 정말 좋은 사이들이라 많이 배우는 계기라 정말 좋다. 힘들지만 재미있게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카이 역시 "각 팀에서 선정했을 때 슈퍼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생각해서 모인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엑소 활동을 병행하며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하고 있다"며, 백현은 "오히려 걱정을 많이 해준다"며 엑소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등 국내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Jopping’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1시 선공개된다.

또한 SuperM은 10월 5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의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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