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첸 "음감회 사회봐준 세훈, 너무 잘해 놀랐다"
- 입력 2019. 10.02. 13:15: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오의 희망곡' 첸이 세훈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6개월만에 솔로로 컴백한 첸이 출연했다.
첸은 지난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발매 기념 음감회를 열고 컴백했다. 특히 이날 엑소 세훈이 쇼케이스 사회자로 나서 이목을 끌었다.
이날 첸은 "세훈이가 먼저 사회를 봐주겠다고 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세훈이가 이렇게까지 말을 잘하는 친구였구나'라고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결정된 일인데도 (사회를) 너무 잘 해줘서 고맙다"며 추후 세훈이 솔로로 출격하게 되면 첸 역시 세훈의 사회자로 변신해 의리를 보여주겠다는 말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